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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건강교육 2010-11-04

조회수:589

◆가을철 건강관리◆

 

환절기 무서운 감기

무더운 여름, 씩씩하고 건강하게 보냈지만 기온이 선선해지기 시작하면서 다시금 걱정이 앞섭니다. 콧물, 기침, 발열 예사롭지 않는 감기기운이 우리 아이들에게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대부분2~3일간의 증상(콧물, 기침, 발열)을 보이곤 호전됩니다만, 고위험군, 기관지폐기형, 천식, 만성폐질환 등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오염원과의 접촉을 피하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등 기본생활 습관을 지키도록 합니다. 실내 습도를 높여주고 물을 많이 마시도록 합니다. 또 가을 과일을 많이 먹도록 해주세요. 혹 감기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병원에서 꼭 합병증 확인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건조해진 날씨 피부 관리

건조한 날씨를 따라 피부도 푸석푸석 건조해지기 좋은 계절입니다. 물을 많이 시도록 도와주고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과일, 채소를 많이 먹도록 합니다. 또 실내에 가습기나 수족관 등을 설치하여 실내 습도를 60%이상 유지시켜 주세요. 탕 속에 오래 들어가 있거나 잦은 목욕은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목욕 후에는 보습로션을 사용하고 순면 제품의 옷을 입도록 합니다.

 

야외활동 열성질환 조심 하세요

야외 나들이, 성묘를 다녀오는 등 야외활동이 잦은 계절입니다.

열성 질환이 유행하는 시기입니다. 들쥐나 야생동물에 기생하는 진드기의 유충으로 옮기는 쭈쭈가무시병, 쥐의 배설물을 통한 바이러스 감염 질환인 유행성 출혈열 또한 주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전염병들은 지나가는 경우도 있지만 심하면 목숨도 잃을 수 있는 무서운 병입니다.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들판이나 풀밭에 들어 눕는 행동은 감사하고 긴 옷을 입도록 합니다. 또 고여 있는 물에 발을 담그지 않도록 합니다. 야외활동이 끝나면 귀가 후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도록 합니다.

 

물은 반드시 끊여서

여름철에 비해 세균성 장염은 수그러들지만 아직 마음을 놓기는 이릅니다. 물은 꼭 끊여서 먹도록 하고 상한 음식에 주의하도록 합니다. 특히 2~3세 유아들에겐 이 시기에 바이러스성 장염이 많이 발생함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